캄보디아 환경부가 4개 지방 보호구역의 불법 토지점거와 소유가 감소했다고 전했다. 작년 환경부는 불법벌목과 보호구역토지의 매매 같은 임업범죄에 대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었다. 넷페악끄트라 환경부 대변인은 당국의 단속으로 보호구역에서의 산림범죄는 감소했다고 하며 이는 토지관리부가 지방당국에게 보호구역의 불법침해 방지 수단을 적용해달라고 촉구한 것 덕분이라고 했다. 찬사판 토지관리부 차관은 실무진이 이와 관련해 결성되고 있고 이미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부처에 보고해 조치가 취해지도록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환경부 보고서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생물다양성의 보호를 위해 7.5헥타르 규모의 50개 보호구역을 지정했고 이는 캄보디아 총 면적의 41퍼센트를 차지한다./KT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