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여아가 가족이 하던 시엠립의 악어농장 악어에 의해 죽음을 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쳄참난 부경찰서장에 따르면 그녀의 아버지가 딸의 뼈만을 발견했다고 했다. 옷소펜 시엠립지역경찰서장에 따르면 사고 당시 그녀는 엄마와 함께 있었지만 엄마가 새로 태어난 아기를 돌보느라 바빠서 미처 못 본 사이 사고가 일어났다고 했다. 아빠는 집으로 돌아와 악어농장에서 해골을 발견하고 그의 딸이 보이지 않자 악어가 딸을 죽였다고 확신했다. 소펜 서장은 악어농장에 울타리가 있었지만 아이가 사이로 지나갈 수 있을 정도였다고 했다./KT에서 장진영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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