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보건부가 공식적으로 캄보디아에서 첫 번째 디지털 병원을 개원했다. 프놈펜에 위치한 쁘레아엉두엉 병원은 펫용시스템을 도입하여 1달간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했다. 펫용시스템은 First Womentech Asia (FWTA)에서 개발한 웹을 기반으로 한 병원과 의원 운영관리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크메르-소비에트친선병원에 도입되고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퐁 림산 FWTA 대표는 새로운 시스템이 약 제조부터 치료서비스, 병원에 모든 운영을 관리해주고 건강검진 보고, 의사와 약속, 건강보험, 계좌정보, 인적관리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PP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