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캄보디아 시민들 사이에서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최근 쁘레아 시하누크주에서 5월 29일 아이 두 명의 시신이 그들의 아버지에 의해 발견되면서 용의자가 그 중 한 명을 강간한 혐의를 받다가 4일 후 체포되었다. 또한 5월 24일에는 쁘레이벵 주의 한 마을에서 9세 여아의 시신이 연못에서 발견되었는데 경찰은 아이가 강간을 당 한 뒤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법에 따르면 살인은 30년형까지 선고되고 고문과 강간이 함께 자행된 살해는 무기징역이 선고된다. 욕소카 국립경찰 부청장은 최근 워크샵을 열어 경찰들이 아동과 관련된 범죄를 어떻게 조사할지 증거를 모으거나 법정을 위해 준비하는 방법들에 대해 훈련했다고 했다. 소카 부청장은 이런 훈련은 경찰들이 아동관련범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범인을 추적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했다. 은힙소피읍 캄보디아아동위원회 사무총장은 정부부처와 NGO들이 아동인권촉진을 위한 2019-2023 전략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훈센총리도 아동 성범죄자들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야 한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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