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개월간 7,000채의 집과 빌딩이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다. 이는 작년 동기간 대비 피해규모가 3배 증가한 것이다. 께오비 자연재해대책위원회 자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186건의 돌풍으로 인해 약 7000채의 집과 72곳의 학교가 피해를 입었고 2명의 사망자와 51명이 부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낙뢰사고로 46명이 사망하고 4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5월 한 달에만 돌풍으로 인해 390채의 집과 23채의 빌딩이 피해를 입었고 1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낙뢰로 31명이 사망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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