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경찰이 범죄 예방을 위해 중국의 감시카메라를 구입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캄보디아 현지언론 크메르 타임스에 따르면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도시 내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중국의 감시카메라업체를 만났다”며“설치될 감시카메라는 10km 거리의 물체도 포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프놈펜 전역에는 100개 이상의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캄보디아는 지난 2016년에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시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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