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노르돔 시하모니 국왕이 66번째 생신을 맞았다. 캄보디아 주요 지도자와 정치인, 정부임원들은 방송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하며 국왕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이 되어달라고 했다. 노르돔 시하모니 국왕은 1953년 5월 14일 프놈펜에서 태어나 9세에 프라하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수학했고 1975년 프라하에 있는 뮤지컬예술아카데미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왕직위를 얻기 전 시하모니는 1992년부터 93년까지 유엔 캄보디아 대표를 지냈으며 1993년부터 2004년까지 유네스코 캄보디아 대사를 역임하다가 2004년 10월 14일 왕의 직위를 받았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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