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 돌고래(현지어 ‘프싸옷’)가 끄라체에서 또 태어났다. 세계야생동물기금(WWF)에 따르면 이 새끼 돌고래는 태어난 지 7일이 되었다. 이번에 태어난 돌고래는 올해 4개월 동안 태어난 여섯 번째 돌고래이다. 이는 캄보디아세계야생동물기금과 농림수산부, 관광부, 어촌공동체가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성과라 할 수 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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