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시에서 캄보디아 설 연휴 동안 공무원, 군인 및 그 가족, 봉제 공장 노동자, 학생 등을 대상으로 수도와 지방을 오가는 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정부는 쁘레이붸잉, 스바이리응, 따께오로 향하는 1,2번국도, 깜뽓, 까엡, 깜뽕스프, 쁘레아 시하누크로 향하는 3,4번국도, 깜뽕츠낭, 뽀삿, 바탐방, 번띠어이미언쩨이로 가는 5번국도, 깜뽕톰, 시엠립으로 향하는 6번국도, 이렇게 프놈펜에서 도착지로 향하는 방향에 따라 120대의 버스를 프놈펜 4개의 지점에 배정하여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선착순으로 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115대의 버스 및 4대의 보트를 배정해 더 먼 거리를 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했다. 이 정책은 작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요금을 올리는 개인 버스회사 및 택시 회사들 때문에 피해를 입는 시민들을 위해 훈센총리가 지시한 대응책이다./강예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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