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한국 지원으로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쁘레아 엉 두옹 병원이 프놈펜에 문을 열었다. 로우리키응 병원장은 한국 의료팀이 꿈센터를 설립해 청각장애인들을 수술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수술 기술도 전수해 주었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10명의 환자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으며, 환자들이 무료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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