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출입 세관 당국이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밀렵 특히 상아 밀수입을 엄중히 단속한다. 쿤 님 세관 당국 국장은 코끼리와 코뿔소의 상아 그리고 상아로 만든 모든 물품의 매매·거래 활동은 불법이며 적발될시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그는 모든 세관 관계자들에게 거래물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여 금지된 품목이 있지 않은지 면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넷 페악트라 환경부 대변인은 캄보디아는 UN의 멤버국가로써 자연보호와 야생 동물 불법 거래 단속을 시행하고 있고 이미 많은 밀수입 사건을 적발했다고 밝히며 세관 당국의 이 같은 대응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반겼다. 캄보디아는 2016년부터 작년까지 약 5톤의 상아를 압류했으며 지난 1월 시하누크빌 항구에서 또 600킬로그램 상당의 상아를 압수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