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1일부터 3월 16일까지 불발탄(UXO) 사고로 최소 30명이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76%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사고는 불법 산림 점거, 불법 야생 동물 사냥, 허가되지 않은 벌채 및 불발탄 제거 과정에서 발생했다. CMAC(캄보디아지뢰처리당국)의 피해자지원부서 니뇨어 부국장은 가장 심각한 불발탄 사고는 특히 건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우기에는 보통 경작기가 파손되거나 경미한 상해를 입는다고 전했다. 캄보디아에서는 1979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지뢰와 불발탄 사고로 총 64,77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에 사망자수는 20,000명, 부상자수는 40,000명이상에 이른다./이영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