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정부패방지단(ACU)이 스렝소카 껀달 주 부경찰서장의 재산 조사를 실시했다. 이는 소카 부서장이 자신의 약혼녀에게 호화로운 보석과 220,000달러 상당하는 차량(렉서스 570)을 사준 사진이 페이스북에 돌아다니면서 이루어졌다. 부정부패방지단은 이 사건을 킴락스마이 라따나끼헌병 전 사령관이 노르돔시하모니 국왕의 명령으로 파면된 것과 연관 지었다. 발표에 따르면 락스마이 전 사령관은 페이스북에 게시된 한 비디오에 자녀 다섯 명에게 100,000달러씩 나눠주는 장면이 찍혀 문제가 됐었다. 산체이 사회적책임연대 행정국장은 정부 관료의 과도한 부에 대한 조사를 위해 노력한 부정부패방지단을 칭찬했지만 몇몇은 합법적으로 부를 가졌으니 조심해서 조사해야한다고 했다./PP (장진영 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