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회의원 2명이 캄보디아의 인권탄압을 언급하며 트럼프행정부에 캄보디아의 관세혜택 재검토를 요청했다. 알렌로웬탈의원과 스티브차봇 의원은 정부가 캄보디아의 관세혜택에 대해 이를 철회, 유예, 제한할지 정할 것을 요청했다. 이는 유럽연합이 캄보디아관세혜택에 재제를 가한 뒤 이어졌는데 킴소카 총재의 구금과 여당의 의석 전석 차지와 관련해 이루어진 조치이다. 의원들은 성명에서 훈센총리가 심각한 노동과 인권착취를 하며 반대세력을 없애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유와 공정선거의 약속을 뒤엎고 독재자로써의 권력을 휘두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무속 후어 야당 부의장은 정부가 유럽과 미국으로부터 무역을 보호하기 위해 킴소카 총재를 조건 없이 즉시 석방하고 인권과 민주주의를 복구해야한다고 했다./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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