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분니 이민총국 대변인에 따르면 프놈펜과 시엠립 공항에서 전자여권으로 사용 가능한 자동출입국심사 게이트를 오픈한다. 2월 1일 자동출입국심사를 개시하여 공식적으로 사용이 시작 되었다. 분니 대변인은 현재 전자출입시스템에 칩이 들어간 캄보디아 여권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며 여권을 넣고 지문을 찍으면 기계가 지문을 분석해 일치하면 게이트가 열린다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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