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후 첫 몇 달간 하던 공항열차의 무료운행이 11월 9일부로 끝났다. 지난 주 로얄철도(Royal Railway) 발표에 따르면 이제부터 승객들은 편도에 2.5달러의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지난 4월 개통한 공항철도는 프놈펜중앙역에서 국제공항까지 왕복 120분으로 연결해준다. 로얄철도에 따르면 멕시코에서 객차가 추가로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 달이 지나고 올 예정이라고 했다. 새로운 객차가 도착하면 100명의 승객을 더 태울 수 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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