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행사주최위원회가 올해 물 축제기간동안 450만 명이 프놈펜을 방문했다고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11대의 보트가 경주 중에 가라앉아 115명의 참가자들이 긴급 도움을 받았고 182명이 군중 속에서 길을 잃어 도움을 요청했었다는 사실도 발표했다. 보고서에는 올해 물축제 행사가 무사히 치러졌고 군대와 치안 당국이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을 잘 수행했다고 했다. 이에 3일 축제기간 동안 아무런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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