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내전종결 20주년과 훈센총리가 채택한 윈윈(win-win) 정책을 기념하는 기념비의 제막식이 열린다. 내각에 따르면 훈센총리와 영부인이 행사에 참석하고 관광과 상업 전시, 미식박람회, 전통공연, 콘서트, 체육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새해 카운트다운행사도 진행된다. 해당 기념비는 모로덕데쪼국립운동장 맞은편에 있다./A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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