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사회안전기금이 봉제노동자들과 정부임원들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과 암 치료를 제공한다. 옥삼빗야 국립사회안전기금 국장은 캄보디아가 무료 검진과 암 치료를 제공하는 첫 나라가 되었다고 했다. 그는 국립사회안전기금 카드만 있으면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과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1,400명이 넘는 정부임원들과 공무원들이 이 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2,201명의 정부직원, 노동자, 은퇴공무원, 은퇴군인들을 치료했다고 했다. 한편 국립사회안전기금은 보건부와 합의를 맺어 사회안전계획 하에 1,335개의 의료센터를 포함시켰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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