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국내 미등록 전당포들에게 오는 3월 31일까지 정식 라이센스를 발부받아야 하며 만약 이를 지킬지 않을 경우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공표했다. 캄보디아는 지난 2010년 최초로 합법적인 전당포가 개설됐다. 캄보디아는 대다수 장물을 취급하는 국내 전당포 사업을 통제하기 위해 법적 규제를 시작했었다.
재정경제부에서 금융산업을 통괄하는 메이 반은 만약 전당포가 마감기일까지 라이센스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공권력을 동원해 전당포의 문을 닫고, 영업운영을 계속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