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상업부와 캐나다 무역촉진사무소는 쌍방무역과 경제협력이 유지되도록 무역촉진협정을 연장하기로 했다. 판소라삭 상업부 장관은 이번 협정이 캄보디아정부의 잠재적 캐나다시장에 섬유를 진출시키기 위한 노력에 기반 된 것이고 올해 초 정부는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182달러로 올렸다고 했다. 장관은 캄보디아정부가 1999년부터 국제노동단체의 의무를 지키고 있고 캄보디아 Better Factory의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고 했다. 도니가포티 캐나다 대사는 캐나다대사관이 캄보디아섬유산업의 개발과 농업의 현대화를 위해 캐나다 투자자들을 캄보디아에 유치할 수 있도록 도울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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