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태국이 양국의 관광항구를 연결해 해양관광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캄보디아는 관광객들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태국에 더 많은 국경을 열어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주 캄폿주에서 열린 제4회 캄보디아태국관광협력실무진회의에서 이뤄진 합의에 따르면 양국은 태국의 코사무이 와 캄폿주의 항구를 연결해 해양관광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캄폿 국제관광항구의 건설은 2019년 말에서 2020년 초에 시작될 예정이다. 통랏삭 관광국제협력부 총책임자는 캄보디아가 양국의 관광객이동을 편하기 하기 위해 새로운 국경을 열고 있고 쁘레아비히어, 뽀삿, 우더미은쩨이와 다른 지방이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국내외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태국에 더 많은 국경을 열어달라고 제안했다고 했다. 이에 대해 태국은 가까운 시일 내에 새로운 국경을 여는 것 에 대해 논의할 것을 승낙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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