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훈센총리는 하노이에서 서거한 쩐 따이 꽝 주석을 조문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했다. 훈센총리는 서켕 내무부 장관을 포함한 정부임원들과 함께 간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는 장례식에서 베트남 임원들과 고인의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며 대통령을 잃은 베트남공산당과 정부, 국민들에게 캄보디아 여당과, 정부, 국민들을 대표하여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총리는 쩐 주석이 캄보디아의 좋은 친구였고 양국의 유대관계를 위한 그의 노력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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