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발표에 따르면 재정기관들이 내무부에 요청을 접수하면 무장한 경비를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내무부가 요청을 받아들이면 무장한 경찰을 경비로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는 캄보디아중앙은행이 지난 7월 지금은 나라가 평화롭고 안정되었기 때문에 모든 재정기관은 무장된 경비를 채용을 삼가라고 한 뒤 논란이 일어난 뒤 발표되었다. 키우소페악 내무부 대변인은 원칙적으로 만일 은행이나 재정기관이 무장된 경찰을 허가 하에 배치할 수 있다고 하며 요청서를 검토한 뒤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7월에 발표된 중앙은행의 성명은 내무부의 자문 없이 발표된 것이라면서 중앙은행은 재정부문에서 전문가니 국가안보의 관리는 우리에게 넘기라고 했다. 한편 중앙은행의 성명발표 한 달 뒤 마스크를 쓰고 무장하여 총을 든 강도들이 대낮에 RHB인도차이나은행 참카몬지점에서 강도행위를 벌여 100,000달러를 훔쳐간 사건이 있다. 경찰은 조사에 착수했지만 아직 범인들이 잡히지는 않았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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