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로운 최저임금을 위한 삼자회의가 지난 주 열렸다. 노조는 192달러를 요구했고 고용주들은 175달러를 제안했으며 노동부는 177.57달러를 제안하였다. 헹수어 노동부대변인에 따르면 노조는 식비와 교통비를 늘려주고 무료건강검진 서비스를 확대해달라고 요구했다고 했다. 그는 노조와 고용주들이 자신들이 제안한 금액의 차이를 줄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노조, 고용주, 노동부는 다음 주에 다시 회의를 열기로 하였다. 페브시나 공동노동자운동연합 회장은 고용주들이 제안금액을 올려준다면 요구를 낮출 의향이 있다고 했다. 그는 2017년 153달러였던 최저임금이 170달러로 올랐고, 2018년 합의된 대로 10퍼센트의 임금 인상으로 2019년에는 공장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이 185달러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KT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