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수요일 서켕 장관은 시하누크빌로 늘어난 투자가 사업과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데 중국으로부터 노동자들이 들어오면서 범죄가 늘어났다고 했다. 장관은 시하누크빌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발전에 완전히 준비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살인, 마약, 환경오염, 위생문제가 최근 증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캄보디아와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바다라고 하며 내무부가 쁘레아시하누크 당국과 함께 문제를 개선할 팀을 만들겠다고 했다. 장관은 팀이 구성되면 해당 사안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불법활동을 단속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