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전역 22,967개의 투표소에 선거물품과 서류를 받았다. 이들의 이동을 위해 자동차, 오토바이, 배, 소 수레, 말 수레, 헬리콥더 등 다양한 수단이 되는데 그 중 눈길을 끄는 수단은 코끼리이다. 매 선거철이 다가오면 몬돌끼리지방 로우로미엣 마을에는 코끼리로 선거물품을 운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번 총선에도 쓰였다. 킨첸 몬돌끼리는지방선거위원회 회장은 지역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한 투표소는 동물을 이용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 133명의 유권자들을 위한 유일한 접근방법이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서비스 제공자로서 보이는 센스라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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