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와 중국이 수교를 맺은 지 60주년이 되었다. 시옹보 중국대사는 만찬에서 양국이 독립과 경제번영에 대한 공통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60년 동안 양의 유대관계를 유지한 예라고 했다. 또한 중국과 캄보디아 사람과 국가 간의 전통적인 친교는 시간이 지나면서 풍부한 맛을 내는 와인과 같다고 했다.옹보 대사는 2,000명이 넘는 캄보디아학생들이 중국정부의 장학금을 받아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고 200명의 중국인 교사들이 캄보디아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봉사를 한다고 했다. 훈센총리는 중국과 캄보디아의 무역이 작년 550만 달러를 달성했다면서 2016년보다 22퍼센트 증가했다고 했다. 이어서 작년에 프놈펜의 중국투자가 16억 달러로 제일 많았다고 하며 2020년까지 무역을 60억까지 활성화시키기로 합의 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언제나 재정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신남방정책을 포함해 사회기반시설도 개발해주고 있다고 했다./PP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