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수요일 프놈펜포스트가 공식적으로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앱에는 영어인 프놈펜포스트와 크마에어로 된 포스트크마에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리테이셍 프놈펜포스트 회장은 해당 앱으로 대중들이 자신들의 휴대폰으로 쉽고 빠르게 뉴스를 보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평균 24세 캄보디아인들은 디지털에 익숙해있고 적어도 한 대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 다른 수단 보다 휴대폰으로 뉴스나 정보에 접근한다고 했다. 또한 앱을 출시하며 디지털포맷에 의한 뉴스의 접근성을 확대하여 관계를 증대시키겠다고 했다. 그러나 종이신문은 양 국 언어로 계속해서 인쇄될 것이라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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