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쁘레아시하누크주에서 4명의 중국인 무장강도 중 한명이 구금되었다. 콜팔리 지방부경찰서장은 범인은 불법무기소지 및 강도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했다. 범인은 지난 주 금요일 밤 택시운전기사에게 총을 겨누며 강도행위를 벌였다고 했다. 팔리 부서장은 체포과정에서 범인으로부터 세발의 총알이 장전된 총과 롤스로이드, 면허증 그리고 피해자로부터 뺏은 500달러와 면허증, 신분증을 되찾았다고 했다. 한편 경찰은 나머지 3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범인들이 위챗(we chat)으로 자신들의 여권과 비자를 가지고 비자를 연장해달라고 연락한 뒤 피해자가 도착하자 롤스로이드를 타고 총을 겨누며 500달러 현금과 면허증, 신분증, 자동차등록증을 뺏어갔다고 했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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