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가 수집하고 기증한 월석이 캄보디아 국립박물관에 전시된다. 콩비락 국립박물관 소장은 엄지보다 큰 월석은 1973년 캄보디아와의 친선을 위해 미국이 주었는데 아폴로17호 미션 당시 수집된 것이다. 이들은 다양한 나라에 공유되었었다. 콩비락 소장은 국립박물관이 2020년이면 100주년인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월석을 전시할 예정이라면서 얼마 동안 전시할지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6개월 동안 전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미국대사관은 1972년 아폴로 17호 미션 때 수집된 월석이 다가오는 국립박물관의 기념일에 다양한 측면의 수집을 강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설명과 배경이 알려진 월석의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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