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바탐방에 오픈한 Happiness Center 수영장을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캄보디아 사람들도 이런 수영장이 있는 줄 잘 모르고 있다. 입장료는 $3, 어린이는 $2씩 한다. 파도풀, 어린이풀, 키즈파크 등이 마련된 이 공원에는 타이어, 빈병 등 재활용품으로 앙코르와트 모형을 건축해 놓는 등 볼거리, 놀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다음 연휴에는 바탐방에 놀러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프놈펜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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