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수요일 국영선거관리위원회가 7월 29일 총선을 위해 1050만개가 넘는 투표용지를 인쇄 했다고 했다. 선관위는 800만명이 넘는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러 올 것으로 예상했다. 딤소반나롬 선관위 대변인은 샘플 투표용지를 선거에 참여하는 20개의 정당 대표에게 보여주었다고 했다. 그는 329,200개의 샘플을 포함해 1050만개가 넘는 투표용지를 인쇄했는데 투표용지 당 900리엘의 비용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830만명이 투표해 참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샘플 투표용지들은 투표소에서 사람들에게 법에 따라 투표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기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했다./PP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8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1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