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과 쁘레아시하누크 사이 캄보디아의 첫 고속도로 건설이 올해 시작된다. 바심소리아 공사교통부 대변인은 건설을 올해 말 전에 시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고 했으며 그것이 목표라고 했다. 그는 프로젝트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계산했다고 했다. 고속도로는 20억달러를 들여 190킬로미터 길이로 건설되어 4차선으로 만들어지는데 완공까지 4년이 예상된다. 한편 프놈펜과 바벳 시, 그리고 프놈펜과 스바이리응 주를 잇는 고속도로 프로젝트도 고려 중에 있어 예비조사가 일본국제협력단에 의해 진행되었다./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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