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공보안부가 넷사보은 캄보디아 국영경찰서장과의 회의에서 캄보디아에 CCTV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회의가 끝난 후 케잇찬타릿 국영경찰 대변인은 중국이 캄보디아를 돕기로 확정했다고 했는데 점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중국은 중국과 베트남으로부터 지원되어 1000개 가까이 되는 프놈펜의 비디오감시카메라 시스템을 좋아했는데 캄보디아가 단계별로 다른지방에도 CCTV를 설치해야 한다고 했다. 케잇찬다릿 대변인은 아직 지방에는 보안카메라가 없는데 시엠립과 쁘레아 시하누크 주에 먼저 설치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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