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교통부가 운전자 안전을 돕고 교통사고를 줄이도록 새로운 도로표지판을 소개하였다. 해당부처는 12개의 새로운 표지판을 선보이며 이를 캄보디아 전역에 세울 것이라고 했다. 성명에는 이 표지판들을 본다면 운전자들은 속도를 줄이고 그 내용을 따르라고 했다. 표지판에는 건널목, 교차로, 오토바이를 위한 확장도로 같은 내용을 표시하고 있다. 해당 표지판들은 오토바이 운전자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도로변에 설치되고 두 종류의 노란색이 검은색과 함께 칠해져있다. 순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이자 국영도로교통위원회 회장은 지난 주 목요일에 너무 많은 오토바이운전자들이 교통법을 지키지 않아 해당 표지판들이 필요하다고 했다. 장관은 표지판들이 도로안전과 교통사고 감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