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세안정상회담에서 돌아온 훈센총리는 아세안회원국들이 동남아 무역, 투자, 안전협력 강화와 촉진하고 아세안스마트시티네트워크 구축하기로 했다고 했다. 총리는 캄보디아가 프놈펜, 바탐방, 시엠립을 선두로 아세안통합과정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하며 캄보디아가 아세안 골조를 위한 노동력에 맞출 수 있도록 인력훈련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훈센총리는 싱가포르 방문 일정 중 Smart Nation 전시회도 방문했는데 이는 싱가포르가 경제적으로 국제도시의 경쟁력을 갖추고 삶기 적합한 집을 만들기 위한 비전으로 만들어 졌는데 디지털 기술로 미래 싱가포르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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