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독립교사연합이 교육부에 따께오 주 트람칵 지역 타픔군에 7학년이 1명뿐인 것에 대해 조취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 옥차야비 독립교사연합 회장은 한명의 학생 수 뿐 만 아니라 교사들이 추가수당을 받지 않고 초과근무를 하고 영어를 가르칠 사람이 없다고 했다. 그녀는 교실에 한명의 학생만 있으면 학생과 교사가 의욕을 잃을 텐데 그들은 공부와 가르침을 계속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그러나 한명의 학생을 위해 여러 과목의 교사들이 필요해 이것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 차야비 회장은 클라크로헴 중학교가 2002년에 문을 열었는데 최소 100명이던 학생 수가 해가 갈수록 점점 줄었다고 했다. 한편 교육부에 따르면 중학교과정에 등록한 학생 수는 2015-2016년에 53.8퍼센트에서2016-2017년에는 55.7퍼센트로 증가하였고 자퇴율도 19.2퍼센트에서 17.5퍼센트로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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