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된 정치분석가 킴레이의 형제가 만든 킴레이 정당이 크메르연합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러한 정당의 변화는 작년 야당을 견제하여 정당에 개인적인 이름을 사용하거나 사람의 이미지나 로고의 사용을 금지하도록 개정된 법에 따른 것이다. 콧리 정당대변인은 지난 주 금요일 이름과 로고(킴레이의 얼굴이 있던 로고)의 변경을 신청했다고 했다. 그는 새로운 로고에 세 명의 남자가 손을 맞잡고 있는데 이는 크메르와 크메르의 연합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했다. 한편 개정된 법안으로 캄보디아구국당이 모든 기호를 바꾸었고 삼랑시당도 촛불당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훈신펙당은 로고를 바꾸었다. 한편 크메르연합당은 4,000명의 지지자명단을 담은 서류를 내무부에 제출하였고 4월8일에 오는 7월 총선을 위한 첫 회의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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