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전 국민 중 88퍼센트의 주민이 올해 말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빅터조나 전력부 총책임자는 올해 말까지 75퍼센트의 가정이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작년 12월에는 81.5퍼센트의 주민들이 전력을 공급받았는데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88퍼센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2020년까지 100퍼센트를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캄보디아전력이 충분한 자금을 지원하여 목표달성이 현실적이라고 했다. 또한 해당부처는 수력댐, 석탄연소발전소, 바이오메스 발전소와 솔라 팜의 타당성조사도 진행 중이다. 한편 작년 총 에너지생산량은 2,283 MW였는데 2016년 2,115 MW 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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