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택시가 다음 달에는 프놈펜과 따끄마오 사이 관광객과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태우고 운행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교통부에 따르면 45명에서 6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수상택시는 프놈펜에서 따끄마오까지 15개 정거장을 지나는데 45분에 걸쳐 운행된다. 요금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콩라카낙 도로안전기관임원은 해당 서비스가 교통체증을 완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또한 새로운 관광기회를 제공하여 메콩강, 똔레삽, 똔레바삭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