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총리가 2017년 8월 20일부터 공장노동자, 고용주 등 과 28번의 만남을 가졌다. 이로 인해 320,000명의 노동자들이 훈센총리와 직접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었다. 총리는 이런 만남이 우연이 아니고 2015-2025 산업개발정책을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밖에 총리는 5,000명의 비정식 직원과의 만남도 가졌다. 한편 캄보디아에는 11,168개의 공장과 기업이 등록되어있는데 120만명이 넘는 사람이 고용되어있다. 또한 봉제와 신발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은 추가수당을 제외하고 월 17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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