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일간의 중국 설 연휴 동안 캄보디아 내 관광객 수가 864,770명으로 54.4% 증가했다. 744,140명의 내국인이 연휴기간동안 국내 여행을 했다, 이는 작년 대비 47.3%증가한 것이다. 또한 해외 관광객은 105,370명으로 93.5%증가했다. 관광부 장관 통콘은 캄보디아의 쁘레이베잉과 스와이리응같은 베트남 국경 근처 지방에도 수많은 베트남 관광객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또한 바탐방, 번띠어이미은쩨이, 빠이린과 같은 태국 근방 지역에도 기대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통콘 장관은 주변 국가들의 방문이 캄보디아를 방문하는 것이 좋은 현상이라고 말하며 최근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와 태국에서 오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었다고 전했다. 캄보디아 관광산업은 지난해 36억3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는 2016년보다 13.3% 증가한 것이다, 2017년 캄보디아를 가장 많이 방문한 나라 순으로 중국, 베트남, 라오스, 태국 그리고 한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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