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시엠립 주에 일본 영사관이 개관했다. 개소식에는 일본외무 대신과 시엠립 지방의원 등 여러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일본 외교부의 나카네카즈유키 대신은 앙코르와트에 매년 20만명의 일본인이 방문하고 19개 일본회사와 370명의 일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시엠립 과 관계가 돈독해졌다졌다며 시엠립 상담소가 상담서비스와 양국 상호교류를 촉진시켜 양국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또한 올해 양국 수교 65주년을 맞이해 앞으로의 관계도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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