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당국에 의해 4,000건의 불법어업이 폐쇄됐다. 농립수산부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총 3,925건의 불법어업이 폐쇄되었다고 했는데 그 중 3,888건은 민물, 37건은 해수에서 적발되었다. 또한 당국이 150킬로미터에 달하는 그물을 없애 80,000킬로그램의 생선들을 놓아주었다고 했다. 또한 범법자들에게는 총 230,665,000리엘(60,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벵사쿤 농업부 장관은 현지당국과 협업을 강화하여 내년에는 어업관련범죄를 예방하여 불법어업을 퇴치하겠다고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