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화요일 따께오 지방당국이 키리봉지역의 70곳에서 길러지고 있던 마리화나를 단속하였다. 당국은 16,000개가 넘는 마리화나 묘목과 그곳에 물을 대던 우물을 단속하였다. 양다라 지역부경찰서장은 70개가 넘는 연합인력을 동원하여 단속을 진행했다고 했다. 그는 쁘라밧 초안톡군 츠로이 마을 69곳에서 마리화나를 단속했으며 16,270개의 마리화나묘목을 태웠고 5,075평방미터 넓이에 84개의 관개시설을 발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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