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캄보디아가 오는 3월 테러 대응 강화를 위한 2차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캄보디아 군 당국은 오늘(24)일 성명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번 훈련에 캄보디아 병력 280명과 중국군 병력 190명이 각각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은 지난 2016년 2월 캄보디아 해역에서 처음으로 합동 해상훈련을 진행했다. 최근 중국과 캄보디아는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V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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