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가 당국과 소비자들이 채소와 다른 농산물들의 원산지와 생산자가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를 따랐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는 QR 코드 도입을 준비 중이다. 커 몬티붓 식물보호국 국장은 QR코드가 원산지와 제품에 사용된 농업기술 같은 주요정보를 담을 것이라고 하며 농부들이 농약과 화학비료를 적정량으로 사용하였는지도 확인하여 소비를 위해 얼마나 안전한 지 알 수 있다고 했다. 또한 GAP 규제를 접목시켜 소비자들에게 공급망에 대한 신뢰를 쌓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서 QR 코드는 GAP를 따르는 농부들에게만 적용될 것이기 때문에 곧 농부들의 신청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농부들에게 해당 제도에 대해 다 이야기를 하였고 대부분의 농부들이 시스템이 준비되는 대로 지원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해당 시스템은 껀달과 프놈펜에 먼저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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