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3,000개에서 4,000개의 유치원을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훈센총리가 지난 1월3일 승인한 칙령에는 새로 지어지는 유치원들이 최소한의 기준을 맞춰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다. 로스 살린 교육부 대변인은 해당 칙령은 3세에서 6세사이에 아동들을 위해 향된 질과 효율적이고 지속성있는 유치원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친 찬비스나 NGO 교육 파트너쉽 전무는 올해 600개 정도의 유치원을 짓고 매년 그 수를 늘려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2015-16 통계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유아교육은 64.7퍼센트지만 시골이나 외곽지역은 11퍼센트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2030년 까지 5세아동들의 입학을 100퍼센트로 만들려는 계획을 가지고 3세와 4세 아동들에게도 비슷한 계획을 적용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이로 인해 공립학교 시스템이 구축되면 교사들의 임금도 600,000리엘로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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