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교통부에 따르면 프놈펜에서 공항까지 가는 공항철도가 내년 4월 캄보디아새해 쫄츠남에는 개통된다. 또한 쁘렉 프노브에서 프놈펜과 따끄마오 까지 가는 수상택시도 운영을 시작한다. 순 찬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프놈펜국제공항까지 연결하는 철로를 건설 중이라고 하며 멕시코에서 온 세 개의 기관차가 사용되는데 한 차당 100명이 탑승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해당 노선이 캄보디아 새해 전까지 개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공교통부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등록된 차량과 오토바이는 각각 500,000대와 250만 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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